기억이 나는 지나온 과거, 그 날의 장소가

 

지금의 저를 받쳐주고 있습니다.

 

 

 

봄바람은 조금 외롭지만

 

저에 대한것을 가져다 줄거예요.

 

 

 

 

 

 

새로운 시작 1.2.3 의 신호와 함께

 

 

 

 

 

 

모두에게

 

 

 


 

 

처음 뵙겠습니다. 시골뜨기입니다만

 

 

 

오늘부터 친구가 되어주지 않겠습니까?

 

 

 

 

 

 

세상을 모르고 쑥스러워 한 저 입니다만

 

여러가지를 가르쳐 주지 않겠습니까?

 

 

 

 

 

 

계절은 다채로운 빛으로 물들어 갑니다.

 

 

 

 

여행을 떠나는 순간이 왔습니다.

 

저 하늘의 새가 되어서 날아가서!

 

 

 

 

 

 

벚꽃에 피는 희망의 꽃은 올해도 예쁘게 흔들립니다.

 

 

다시 몇번이고 질 것 같아도

 

 

 

 

 

 

저를 새로운 장소로 데려갈거예요.

 

 

 

 

 


그 어떤 눈물로 적신 과거도

 

 

마음 안에서 당신이 웃습니다.

 

 

 

 

그래요.

 

 

몇번이고 일어설 수 있어요.

 

 

 

 

 

 

봄바람이 불어서

 

 

 

 

 

 

저는 가겠어요. 벚꽃이 피는 꿈이 떠도는

 

그 빛을 향해서

 

 

 

 

 

 

많은 사람 안에서 떨고 있어요.

 

 

익숙해 지지 않는 것 만으로

 

 

도망치고 싶어 라고 생각한 여행에 또 자신을

 

 

 

 

 

 

믿을 수 없는 채로

 

도망친 길을 찾아 냅니다.

 

 

언제나 울고만 있을 뿐

 

 

 


 

 

무서운 것은 없어 라고 하면서 강한척

 

하지만 실은 불안해서 어쩔줄 몰라합니다.

 

 

 

 

 

 

오른쪽도 왼쪽도 길을 잃어 방황하면

 

진실인지 거짓인지도 몰라요.

 

 

 

 

 


그래도 따스한 햇살은 저의 꿈을 비춰줍니다.

 

 

이 길로 나갈때 자신을 움켜쥐었던 벚꽃에 피는 용기의 꽃은

 

 

저 하늘을 향해 한창피는 겁쟁이여도 꺾일 것 같아도 힘을 내서 내딛습니다.

 

 

 

 

 

 

빛납니다. 자신과의 약속을 걸고

 

 

 

 

 

 

봄바람에 저는 실려서 다음 미래를 향해 걸어갑니다.

 

 

 

 

 

 

벚꽃에 피는 희망의 꽃은 올해도 예쁘게 흔들릴거예요.

 

 

다시 몇번이고 질 것 같아도 저를 새로운 장소로 데려갈거예요.

 

 

 

 

 

 

그 어떤 보이지 않는 미래조차도 과거를 떠올리면 나아갈 수 있습니다.

 

 

 

 

 

 

하늘에 뻗은 벚꽃이 등을 두드려서

 

 

 

이 여행의 시작의 신호를 모아 울리고 물들이는 봄바람입니다.

 

.

.

.

 .

.

.

.

 

 

 

 

 

자 다시 시작해볼까

 

 

 

 

Posted by 켄사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푸른미소 2014.02.22 16:15 신고

    언제나 화이팅

  2. addr | edit/del | reply 냐옹짱 2014.02.24 17:54 신고

    잘 달리고 있어?

  3. addr | edit/del | reply 윤정 2014.02.27 22:22 신고

    멋진녀석 항상 응원중.... ㅎㅎㅎ

  4. addr | edit/del | reply 김민지 2014.05.13 17:29 신고

    잘보겠습니다 화이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