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 여행 일본에 와서 본 아티스트/밴드

 

The Boogie Jack

Ellegarden

Going Under Ground

ACIDMAN

B-dash

BENNIE K

The Back Horn

The Miceteeth

Ken Yokoyama

도쿄스카파라다이스 오케스트라

하라쥬쿠 노상 밴드 MiKi

 

 

오늘은 드디어 치바현 카운트 다운 재팬~!

 

해마다 겨울에 열리는.. 한해를 마지막 두고 하는 락 페스티벌 이라고 할수 있습죠.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렸습니다.

 

 

 

 

 

 

~카운트 다운 재팬~

 

오늘은 서군과 같이 안돌아다닐수 밖에 없던

 

카운트 다운 재팬 공연 당일,

 

 

서군은 아침 일찍 숙소를 나가고

 

나는 한 12시까지 빈둥빈둥 거리다가 준비하고 치바현으로 떠났다.

 

 

일단 야마노테를 타고 도쿄역까지가서 도쿄역에서 케이요센이였던가?

 

그것을 타고 치바현 마쿠하리멧세까지~

 

 

도쿄역은 정말 엄청나게 복잡해서 한 5분간 헤맸다...;;

 

 

케이요센을 타면 가는 도중 디즈니랜드도 나온다,

 

 

가는도중 바다도 나오고.. 경치는 좋구만

 

 

 

처음엔 헷갈려서 어느 남자분한테 물어보니 맞다고 해줬다.

 

그 분도 카운트다운을 보러간다고 하더라~

 

거의 그 전차를 탔던 사람들이 다 카운트다운을 보러왔던 사람.

 

그러니 걸어서 마쿠하리까지 가는데 길도 안헤맸다.

 

왜냐면 다 마쿠하리를 가는 사람들이니..

 

와 정말 엄청났다.

 

처음에 티켓보여주고 팔찌를 하고 들어갔더니 사람들 이빠이..

 

스테이지가 어딘지 모르겠어!

 

 

이곳은 굿즈를 파는곳, 엄청난 사람들..

 

각종 굿즈를 팔고있어서 사고싶었지만 돈이 없어서 -_ㅠ

 

 

 

카운트다운재팬은 총 3개의 스테이지에서 공연이 이루어졌다.

 

EARTH STAGE -   수용인원 2만명

 

GALAXY STAGE - 수용인원 1만명

 

MOON  STAGE - 수용인원 2천명

 

젤 큰 곳은 메이져나 인디에서 매우 한가닥 하는 아티스트들..

 

그 다음은 인기 어느정도 있고 그런??

 

 

젤 작은 문 스테이지는 인디즈나 아직 신인.. 이  공연을 했다.

 

 

 

 

 

 

이곳이 젤 큰 1번째 스테이지, 엄청크다~

 

TV까지 있어서 아티스트 모습을 볼수가있다.

 

 

 

처음에 오자마자 갔던 곳은 바로 1번째 스테이지..

 

왜냐면 ORANGE RANGE의 공연이 있었기 때문!

 

근데 가보니까 왠걸 없네..

 

내가 너무 늦게왔다 ㅜㅜ

 

일본여성분한테 물어보니 끝났다고 했다.. ?x

 

 

렌지 공연이 1시부터 2시까지인데 내가 2시에 왔기때문..

 

그 다음 공연은 GOING UNDER GROUND 라는 밴드

 

처음들어보는데 한번 들어보기로 했다..

 

 

그냥 얌전히..

 

 

그닥 내 기대에 미치지는 않았지만 볼만은 했다.

 

그러므로 이 얘기는 패스~

 

 

그다음 아티스트는 바로.. ACIDMAN

 

손가락에 꼽힐 정도로 좋아하는 밴드다.

 

3인조로

 

드럼 베이스 그리고 보컬이 기타를 맞고 있는데

 

완전 실력파, 목소리도 카리스마

애시드맨입니당..

 

 

애시드맨의 공연은 관객을 즐겁게 해준다기 보단

 

완전히 관객을 압도하는 공연이였다. 그만큼 좋은 연주와 노래,

 

 

29일날 밴드들 중에 가장 시간이 가는지 모르면서 봤던 공연乃

 

 

 

그 다음으로 봤던 아티스트는

 

2번째 스테이지에서 본 BENNIE K

 

베나케이..

 

 

여성 2인조로

 

메인보컬 한명과

 

랩퍼 한명이다.

 

나는 여성그룹이나 밴드는 별로 싫어하지만 유일하게 좋아하는 베나케이 ㅋㅋ

 

미모도 이쁘다 +_ +

 

 

베나케이의 여성 랩퍼.. 에요.

 



 


 

그리고 이것은 2번째 스테이지의 모습

 

공연은 베나케이와 한 DJ feat

 

즐겁게 봤다 너무너무~ 역시 오길 잘했어.

 

그래도 혼자 돌아다니니 너무 쓸슬했다.

 

첫번째 스테이지로 가던 도중..

 

 

26일 엘레가든 공연을 같이 봤던 일본분을 만났다

 

역시 대단한 인연,

 

이 일본분은 예전 엘레가든 내한때도 보았다.

 

 

3/11일 범프내한때도 온다던데 또 보겠네,

 

 

 

 

너무너무 배가 고파서 먹었던 만두,

 

타이만두다ㅠ 맛있었다.

 

 

뭐 그래도 옆에 사람들을 보니 혼자온 사람도 상당히 많았다.

 

그만큼 관객문화가 뛰어나다고 해야되는건가

 

 

 

 

 

 

한번쯤 가보고 싶은 록 인 재팬

 

 

2006년 8월 4일부터,,

 

만약에 자금이 여유가 된다면 가야겠다 乃

 

 

3개의 스테이지말고도 DJ홀이 있었는데 말 그대로~

 

노래 틀어주고 DJ이들이 공연하는데..

 

 

 

엘르가든의 RED HOT이 나오니까 갑자기 뛰어달려가던 사람들..

 

역시 인디즈에서 인기 만빵인 엘르~

 

 

 

 

 

DJ홀 앞에서 일본분과 찍었다

 

난 졸라추하다..

 

 

 

그렇게 사진을 찍고 좀 지쳐서 쉈다.

 

휴게실 공간도 있었다.

 

역시 조아!

 

휴게실안에서 6시까지 누워있다가

 

첫번째 스테이지로 들어갔다..

 

 

6시에는 대망의 엘레가든 라이브..

 

 

 

 

 

TV로 본 엘레가든

 

 

가장 관객들이 많았던걸로 느껴지고 호응도가 높았던 엘레가든!

 

 

예전 24일 공연에서 만났던 일본인들도 엘레를 모르고 그래서

 

인디즈라 그런가.. 하고 느꼈지만

 

역시 큰 라이브에서 엘레를 지켜보니 뭔가 색달랐고

 

엄청난 인기구나.. 라고 생각했다.

 

 

역시 요번 싱글 3곡 다 들려줬다

 

요번 싱글은 완전 강추



보컬/기타 - 호소미

 

 

 

 

 

 

 

호소미와 드럼 타카하시 정말 좋았던 라이브 ㅠ 끼약

 

 

 

 

헤헤헤헤헤헷, 정말 재밌는 라이브 였어

 

엘레라이브가 끝나고 바로

 

2번째 스테이지로 출동 ㅋㅋㅋㅋㅋ

 

 

2번째 스테이지에서 The Back Horn 의 공연이 있기 때문,

 

필자는 백혼을 상당히 좋아한다~

 

질리지가않아!

 

 

 

 

 

 


백혼의 드러머, ㅋㅋㅋ

 

 

 

 

 

 

백혼 공연중.. 기타분은 머리가 상당히 파격적 ㅋㅋㅋ

 

보컬은 한쪽다리들고서~

 

막 부르르 춤추는데 너무 웃겼다.

 

보컬 춤추다 넘어질뻔했다 ㅋㅋㅋ

 

 



엘르 라이브를 보다 와서 그런지

 

백혼의 공연은 거의 끝나가서 10분밖에 못봤다

 

하지만 너무 좋았던 10분간의 라이브..

 

 

Posted by 켄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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