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같지 않은 후기지만 그래도 갔다왔으니까 써야지~

 

 

 

 

 

집에서 공연장까지 거리는 30KM.. 왕복이면 거리가 꽤 돼는데 어쩔수 없이 라이딩을 하기로 마음먹었는데 테리 아저씨가 걱정이 된다고 메트로를 타고 가란다.

 

음.. 비쌀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저렴하넹

 

 

 

 

 

 

역에서 공연장까지 거리도 얼마 안되니 조쿤

 

카드값까지 해서 왕복 4.5$ 나옴

 

 

 

 

 

 

기차도 조금 위험해보이는데 ㅋㅋㅋㅋ

 

아시안은 나밖에 없고 백인도 별로 없고 죄다 흑인에 히스패닉만 있넹 ㅎ 아이 박진감 넘쳐라

 

 

 

 

 

 

공연장 방향으로 가니 흠? 꽤나 줄이 서있구만?

 

 

매진된게 신기하네 ㅋㅋㅋ 그만큼 원오크가 컸나봐

 

 

 

 

 

 

2011년 지산락 페스

2011년 록인재팬

2012년 데빌록 페스

2012년 원오크 한국 내한

 

 

요번이 5번째로 보는거구만

 

2007년부터 노래 들어왔으니 그래도 꽤 됐넹 ㅎ 나 고정빠돌인가

 

 

 

 

 

 

역시 내 생각과 별반 다르지 않았음

 

 

5% 흑인

10% 백인

15% 히스패닉

70% 아시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중 중국인과 일본인이 압도적 (특히 일본인)

 

 

 

여자팬이 대다수

 

 

현지 시장을 점령했다기는 말하기는 좀 애매하군

 

 

 

 

 

 

굿즈를 아주 더럽게 비싸게 팔고 있어서 그냥 쳐다보고

 

 

 

 

 

 

소지품 검사는 미국에서 필수인가..

 

 

 

 

 

 

암표상도 있었다.

 

암표상은 다 흑인형들이었당.

 

 

 

 

 

 

16일은 캬리 빠쀼무가 미국 내한을 하네

 

얘가 미국에서 할 수준은 아닌데

 

빠순 빠돌이들만 오겠네

 

 

 

 

 

 

공연장에서는 사진을 찍지말라고 아주 엄하게 금지하던데

 

나오기 전에 찍고

 

 

역시나 일본인들 답게 튜닝하는데 시간 다 빼먹규

 

미국관객은 그런 일본밴드를 모르니 기다리다 속 터지규

 

 

 

 

 

 

공연 끝나기 직전에는 그냥 찍게 해주길래 찍었수

 

역시나 미국내한이나 한국내한이나 관객이 노는건 바라면 안돼

 

슬램 스캥킹 이런거 전혀없었엄

 

 

나는 원오크 최근에 나온 앨범들 별로 안좋아하는데 신보 위주로만 함

 

싫었음

 

 

 

 

 

역시 원오크는 일본에서 봐야하나봐 ㅋㅋㅋㅋㅋㅋㅋ

 

해외나 한국에서 보면 속터져 열불나

 

 

 

다들 굿하는것 마냥 손들고 점프만해 ㅠ_ㅜ..

 

 

차라리 SIM이 미국내한 했다면 ㅠㅠ..

Posted by 켄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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